세계태권도디펜스연맹

태권도디펜스 소개

태권도디펜스 소개

총재 인사말

김은섭 총재 사진

창시자 / 총재 김은섭

세계 태권도 디펜스 연맹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태권도 디펜스 명칭의 의미

Tae

(태)

발로 뛴다, 찬다

Kwon

(권)

주먹으로 찌르고 뚫는다

Do

(도)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 정신수양

Defense

(디펜스)

Self-Defense

호신의 개념을 사용하여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

개발 배경

‘태권도는 일차적으로 격투 기술이다. 우리가 격투 기술을 배우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불의의 공격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출처 : 태권도 교본)

 

태권도 교본에 수록된 다음의 내용과 마찬가지로 태권도 본연의 목적은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남에 따라 무도적인 측면보다는 스포츠로서 발달하고, 제한된 규칙 내에서 사용하는 기술들만이 태권도의 전부인 것처럼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실전적인 무도를 필요로 하는 국가기관, 군, 경찰 등의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태권도가 국기인 만큼 타 외국 무술을 채용하는 것보다 우리의 무술을 발전, 보완하여 사용하자는 측면에서 태권도 디펜스의 첫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태권도 디펜스는 태권도 본연의 무도적인 측면을 사실적이고 효과적으로 되살리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맨손에 한정되지 않고 시대적 흐름에 따라 현 시대의 다양한 위협 즉, 총기, 날붙이, 몽둥이와 같은 흉기에 대처하고, 태권도 동작을 이용하여 도구를 활용하는 기술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외국의 대표적인 호신 무술들 또한 새로이 창작된 무술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나라만의 무술이 없었지만 크라브마가라는 새로운 호신 무술을 창작했고, 러시아에선 삼보라는 기존 무술이 있었지만 그와는 차별화된 시스테마라는 무술을 창작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태권도 디펜스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태권도의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효율적이고 실전적인 호신 무술로 창작함으로써 한국 무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위상을 높이기 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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